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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권

주권은 어른이 된 프라이버시입니다. 당신의 데이터에서 시작해 삶 전체로 넓혀 간 것입니다. 자신의 몸과 돈과 이야기를, 누군가에게 먼저 허락을 구하지 않고 지킬 권리입니다.

이 기둥은 거리낌 없이 옹호자의 자리에 섭니다. 자기 결정권은 추상적인 취향이 아니라 개인의 존엄을 떠받치는 토대이기 때문입니다.

이 기둥이 다루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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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통신 — 감시 플랫폼에서 빌려 쓰는 대신, 당신의 통로를 직접 소유하는 일입니다.
  • 조용한 기반 — 라우터와 백업처럼 화려하지 않지만, 한 사람이 감시받지 않고 제 발로 설 수 있게 해 주는 시스템입니다.
  • 플랫폼보다 오래 살아남는 데이터 — 기업이나 정부가 규칙을 바꿔도, 당신의 기록과 글과 돈을 계속 쓸 수 있게 지키는 일입니다.
  • 실천하는 독립 — 일하고, 움직이고,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스스로 결정하는 삶의 지리학입니다.

데이터를 지키는 일에서, 자유롭게 사는 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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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의 두 기둥인 프라이버시와 OPSEC자기수탁은 당신이 가진 것을 지킵니다. 이 기둥은 당신이 어떻게 사는지에 관한 것입니다. 그 토대를 당신이 실제로 통제하는 삶을 세우는 일입니다.


길의 다음 걸음: 이 모든 것 아래에 깔린 사상에는 이름과 역사가 있습니다. 사이퍼펑크로 이어 가십시오.

첫 가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

이 기둥의 첫 글들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. 먼저 선보일 글들입니다:

  • 당신이 통제하는 통신
  • 당신을 지켜보지 않는 인프라
  • 플랫폼보다 오래 살아남는 데이터

첫 글을 기다리는 동안: CypherpunkGuide 소개 · Cora Aegis